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주교인이 되면, 지난 시절의 대죄는 사하여진다."

까니 |2024.11.04 19:00
조회 95 |추천 0






“세례”를 받으면 천주교인이 되어,
성체를 먹을 수 있고

또한 고해성사도 볼수있는 자격이 주어져
대죄도 용서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고,
고해성사를 무시한답시고,


개신교에 머물거나, 악신을 이기지 못한 개신교의 신자가 된다면,
"다 같은 하느님을 믿는다"고 개신교인은 말하지만,

천주교의 입장에서는 단호하게
"개신교는 같은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오히려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을 뿐인, 일반인들의 집단이다."




성모님의 발현으로, 그리고 "하느님의 종교들"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심으로
단호하게까지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쓴 글들이 말하듯,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들”에 속하지 못한다.

성모님의 발언으로인해, 안타깝지만
"같은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이라는 주장을

"천주교에서는 지금은 '아니다' 라고 반대한다" 로 고쳐지게 되었다.



물론 그 전에는 잘 몰랐었기에
애매모호했기에,

같은 아니 비슷하기만한 종교로까지 인정했었지만,

지금은 성모님의 발언으로인해 상황이
판이하게 뒤바뀌어졌다.

"단호하게 까지 말할 수 있다."
성모님께서 아니라고 하셨으니까 말이다.





게다가 "모든 근원인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개신교는 허점들이 너무나 많이 드러나 있다.





"동물의 왕국" 한국에서는,

하느님을 믿는 이유가 대죄를 없애기 위함인데,
이를 위해서는 개신교인은

"천주교에서 신자가 되는 방법"밖에는 없다.




개신교 신자라도
“고해성사의 자격조건"이 주어지지 않는다.

개신교인이 몰래 성당에 들어가
“고해성사”를 봐도, 무효다.

그렇다. 천주교인이 되는 수 밖에 없다.
자세히 알아보는 편이 좋을거다.

대죄가 내가 말한대로 하지 않아서,
없어지지 않았다면, 지옥이다.

내가 정한게 아니다.

자기마음대로 여겼다가는
ㅈㅇ이라면 얼마나 서러우겠는가.



"짝퉁으로 고해성사를 보았다"가는 대죄를
천주교 신자가 아니라는 “자격미달”로

"고해소에서 고해성사를 몰래 보았다" 라는
자신감이 있었어도 무효가 된다.

오직 그 이유는, 천주교 신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격미달”로 대죄를 용서받지 못해
안심하고 있다가 "자격미달로 지옥에 가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길 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은 꼭 있다.
그래서 글을 쓰는 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