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회복무요원 국장 아들 카페

쓰니 |2024.11.06 06:59
조회 83 |추천 0
사회 복무요원 인데 집안 형편 좋지 않아서
알아보니 복무기관에서 겸직허가서 제출해서
병무청에 신청 하면 겸직 할수 있다고 하길래
신청하려고 했음.

사회복무요원 담당자가 기관 국장임
국장에게 여쭈어 보니
센터 국장 아들이 카페를 한다고함

국장이 자기 아들이 카페를 하는데
나에게 카페 알바 하지 않겟냐고 물음
괜찮겠다 싶어서 하겠다고 했는데

시급은 90퍼만 챙겨준다고 그럼....
그냥 다른 알바 하고 싶다고
집안 형편이 좋지 않고 동생들도
어려서 제정적으로 힘들다고 말을 하니

허가 안해줄거라고하심
최저시급 90퍼 받고 알바 하던가
허가 못받고 가난에 빌빌 떨라고 하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