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주변에 누군가가 어느날 180도로 다른사람 처럼 변해서 쭈욱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다른사람이 맞다 보통 빙의란 허약하고 삶의 의지가 박약한 사람들이
우울증과 자살충동이 심할때 귀신들이 알고 죽기직전의 사람들몸에 영적 주파수가
맞으면 빙의가 된다. 보통 귀신이 아무한테나 막 빙의가 되는게 아닌
매우 허약하고 삶의 대한 의지가 거의 없는 상태의 사람중에 떠도는 혼령과
주파수가 맞아야한 빙의가 된다 그래서 사람이 항상 건강하고 밝게 살아야하는
이유가 병약한 사람주위엔 귀신들이 무수히 쫒아다닌다. 빙의가 가능해질까봐
그렇게 수많은 귀신들이 빙의를 시도하지만 주파수가 안맞으면 안들어가진다
그러다 맞는 혼령이 나타나면 쑤우욱 ~ 그렇게 원래 몸주인의 의식은
지배당한 령에 의해 무의식속으로 꺼져가고 몸을 얻은 혼령을 그몸을 완전히
지배해서 또다른 삶을 살아가다가 노인이 되어 죽기전에 그몸을 버리고 나와
또다른 젊고 병약하고 삶의 의지가 없는 먹잇감을 찾아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