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글까지 적게되네요..여직원 둘이 일하는데 저보다 몇살많아요 근데 자꾸만 상식이외의 행동을해서 하소연차 처음 글을 써봅니다.
며칠전 점심시간에 약속있어서 먼저 나갔다올게 하더니 점심시간이 지나도 안들어오네요그리곤 늦게 들어오면서 미안하단말 한마디 안하고요!그런데 그날 일이 좀 많았어요! 평소에는 서로의 업무구분이 되어있어 굳이 도와주지않아도되지만 시간이 남으면 도와주곤 했어요. 그런데 당연하단듯 미안하단말 하나없이 들어오는걸 보고는 괘씸해서 안도와줬어요! 근데 그날저녁 갑자기 카톡프사를 저 보란듯이 바꾸더라구요?기분이 태도가 되지말라고 시작되다가 점점 말이 짧아지며 마지막에는 퉤라고 써있는 기분나쁜사진으로 ㅎ 그리고 담날 출근했는데 일적인거때문에 뭘 달라길래 건내줬더니 기분나쁘다고 다시 주라고 하면서 저한테 던지데요?그래서 똑같이 던져줬어요. 그랬더니 같이 일못하겠네 하고 컴터끄고 나가버리네요?퇴사할 생각이겠지 설마 저러고 다시 오진않겠지! 근데 점심시간 끝날시간 딱 맞춰서들어와서 아무렇지 않게 앉아서 일하고 있는데 제정신 맞나요?점심시간 한참전에 혼자 화내고 나가더니 지금 세상 평온하게 일하고 있는데제정신이 맞는건가요? 그만둘 생각 1도 없어보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단 대표님께는 말씀드릴 생각입니다.
(참고로 1년전에도 비슷한상황으로 일하다가 야 너나와봐 이러면서 시비걸었다가 다시 잘지내보자며 지내고있는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