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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백수여자 고민...

ㅇㅇ |2024.11.07 17:31
조회 1,372 |추천 4
아빠랑 엄마랑 저랑 살아요

언니는 분가했구요

저는 집에서 놀고 아빠는 노가다하고 엄마는 식당에서 일하시는데

아빠가 허리를 다치셨어요

의사샘 말대로는 영구장애까지 갈 수 있다는데

우리아빠 장애인되면 어떻게해요?

지금 집이 힘드니까 용돈도 매주 10만원에서 매주 7만원으로 줄었어요.

아빠 지금 두달째 치료받고 계시는데 차도가 나아지질 않아요

진짜로 우리아빠 장애인되는걸까요?

그럼 난 어떻게하죠?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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