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이코패스의 정국 예측이 진짜 적중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13 17:56
조회 5,057 |추천 4
지금 저의 예측이 생각보다 정확하게 적중해서 저도 놀라웠습니다. 하지만 이 예측은 근거를 가지고 한 예측이었습니다.
두 가지를 사실로 맞췄습니다.
1. 10월말 ~ 11월 중순이 되면 시민들이 들고 일어날거다.
2. 집회시위는 이전의 박근혜 정부처럼 차분하고 안정적이지 못하고 격렬해지고 많은 저항이 있을거다.
저는 이 두 가지를 분명히 말씀드렸고 맞췄습니다. 제 글 다 찾아보시면 될 겁니다.
또 하나의 예측을 하자면 "내년 5월을 넘기기 힘들거다." 입니다.
이게 사실이 된다면 사실 6~7개월 전에 대통령은 대국민담화를 하고 국민들에게 진정한 사과와 반성을 했어야 했습니다.
사실 6~7개월 전에 대학생들이 좀비처럼 걸어다니고 웃음끼는 전혀 없고 상가에 빈 곳이 계속 증가하고 부산 서면을 제외한 지역의 동네상가가 계속 망하는 것을 보고 뭔가 국가에 냉기가 흐르고 구린네가 진동했다는게 느껴졌고 심각히디고 이 때 사과를 했어야 했다고 판단했는데 적중했습니다.
이렇게 사람을 매장해버리고 그러면 안되는 거에요. 지금 정확한 예측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무슨 뜻이냐면 "시민들이 탄핵을 시켜야 한다는 공감대의 형성이 아니라 시민을 조롱하고 이용해 먹었다는 분노에서 나오는 저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