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친구들(직급이 낮은 친구들) 조금만 안맞다 싶으면 바로 런 하는 경우 많음. 아직 젊고 배워야할 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으니까. 근데 관리직부터는 다름. 나이도 어느정도 찼고 가족이 있는 경우도 많음. 하물며 이직이 잦지 않았다면 그 회사에 모든 히스토리를 알고있는 허리역할을 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탈주 한다? 본인 사정이나 일이 힘들어서일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는 내부는 엉망진창으로 썩어있다는 이야기임. 어떻게 아냐고? 실제 경험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