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정도일까요?

|2024.11.14 01:23
조회 22,117 |추천 8
가고싶었던 회사의 후기를 보게되있는데요
"과장급이 몇달만에 도망가는 회사"
이글이 참 인상적이더라구요
신입사원들이 도망가는 회사는 많이는 들어봤는데
과장급이 몇달만에 도망갔다는 회사라...
어느정도인건지 감이 안오네요

그리고 신입사원이 도망친 회사vs과장급이 몇달만에 도망가는 회사 둘중에 어디가 더 개차반인걸까요?
추천수8
반대수19
베플ㅇㅇ|2024.11.15 09:34
신입사원이 도망가는건, 그회사 분위기에 적응못해서 나가는거고, 과장이 도망치는건, 내부체계가 개차반이라 도망치는거죠. 둘다 개차반이지만 실무자가 도망치는건 진짜 개차반인거에요
베플ㅇㅇ|2024.11.16 10:32
어린 친구들(직급이 낮은 친구들) 조금만 안맞다 싶으면 바로 런 하는 경우 많음. 아직 젊고 배워야할 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으니까. 근데 관리직부터는 다름. 나이도 어느정도 찼고 가족이 있는 경우도 많음. 하물며 이직이 잦지 않았다면 그 회사에 모든 히스토리를 알고있는 허리역할을 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탈주 한다? 본인 사정이나 일이 힘들어서일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는 내부는 엉망진창으로 썩어있다는 이야기임. 어떻게 아냐고? 실제 경험담..ㅎ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