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거 같긴한데 궁금해서요
남자들 뚱뚱하면 안좋아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155에 42키로고
생긴건 그냥 못생겼어요 안영미 닮았어요
(안영미가 못생겼단건 아님)
제가 인기없는건 그려러니 하겠는데
같은팀에 돼지같은게 있는데
걔는 귀여움을 많이 받아요
생긴건 살많이찐 박신혜같이 생겼는데
몸무게가 82키로나 나가요
여기 처음 입사했을때 백키로나갔는데
노력해서 1년반에 18키로 빼고 있고
아파서 그런거라던데
아프면 살이 빠지지 저렇게 심하게 지는 경우 없지 않나요?
(얘긴안꺼냈어요 혹시 상처받을까봐요)
성격도 소심하고
누가 말걸면 대답은 조근조근 하던데
큰 등치에 모기만한목소리 아오 답답해요
일을 잘해서 예쁨을 많이 받는것도 있는데
그정도는 저도해요
저도 야간근무도 많이하고 주말에도 나오고요
남사원들이 항상 그래요
저보고 ㅇㅇ씨는 좋은 여자라서
금방 시집가겠다고
근데 막상 고백하거나 사귀는거보면
전부 저 돼지한테 해요
부러워서 돼지라고 하긴하는데
알죠 돼지라하면 안돼는거
왜 제가 저 돼지보다 인기가 없을까요
남자들은 저정도 돼지면 진짜 여자로 안보는거 아닌가요?
진짜 이유알고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