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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ㅇㅇ |2024.11.15 19:33
조회 383 |추천 11
그리움은 가을이라 그립고
여름은 더워서 그리웠고
겨울은 추우니까 그리울꺼고
사계절 내내 이렇게 시간만 가는구나
이젠 고칠수 없는 중독이 되어버렸나봐

슬퍼서 그립고 아파도 그립고

잊어버리자해도 안되고
포기하자해도 안되고
놓아버리자해도 안되는 너의모습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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