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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다 실핏줄 터진 귀여운 현영목소리의 내 친구

잇힝*-_-* |2009.01.23 13:16
조회 2,507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낭랑 18세 ! ! ! ! 인천에 사는 순진무구 여고생입니다ㅋㅋㅋ

 

오늘 새벽 오랫만에 중학교때 친구와 문자하다가

중학교때 있던 웃긴얘기가 생각나서 쓰게됬어여!~

 

 

중학교 1학년때 같은반에다가 자리도 늘 비슷비슷하게 앉아서

친해진 제 친구가 있어요ㅋㅋ

목소리가 진짜 딱!!!! 현영에 얼굴은 ...^ㅡ^.. 다크서클 심한 귀여운 팬더~?

 

중1때만 같은반이고 반이 갈라져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같이 등교하기도 자주하고 얼굴보면 방갑게 인사하는 친구였어여~

특유의 말투가 있어서 넘 귀여웠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사건은 중3때.. 저는 5층 친구는 7층이라 얼굴 보기도 힘든데 우연히

마주쳤는데 얼굴에 실핏줄이 다 터져서 울그락불그락.. 이게뭥미..하고 물었더니

 

현영목소리친구랑 몇명이서 몰래 교사용 화장실에 들어갔데여

ㅋㅋ 원래 교사용 화장실 몰래 가는 애들이 많았는데

유난히 그날 딱 저희 중1때 담임선생님이자 학년부장 쌤이있었는데~

플라스틱쇠몽둥이를 가지고 다니며 "엎어엎어~"를 외치던 분ㅋ..

중1 수업시간에 어떤애들이 쪽지돌리다 걸려서 오십대씩 때리신 전설?..ㅋㅋ

 

하여튼 그 선생님께 딱! 걸린거에요 나오라는 말에 당황한 제 친구는

마지막 있는 똥이라도 싸야겠다는 심정이였는지 힘들 너무 뽝...준 나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다 터졌뎁니다................

 

 

이 얘기듣구 진짜 복도에서 자지러졌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뽀~나스 ㅋㅋ 중1때 같은반일때 있던일인데

저희반에 특수반애가 있었어요~ 근데 유난히 냄새나고 ..... 수업시간에 그냥자리에서

작은일 지리거나 하는 그런아이?ㅠㅠ 자리에서조차 냄새나던..

티비에도 한번 나왔던 그런 아이였어요..SOS?..

제가 그 아이 짝궁이였죠..거의 일년내내 짝궁을 맡았답니다..ㅎㅎ....

자리가 특수반애/저    목소리현영/짝궁

이런식으로 되있었는데 저랑 목소리현영이랑 떠들다가 걸려서

선생님께서 질문하셨는데 저는 대답하고 친구만 대답 못해서 선생님께서

친구에게 그 특수반애 자리에 가서 앉으라고 한거죠..ㅋㅋㅋㅋㅋㅋ

목소리 현영친구는 울먹이면서 신문지 깔고 서서 울면서 수업받앗다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겼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랑 제친구한텐 넘 웃겼던 이 이야기들~

요즘 못본지 꽤됬는데 천안으로 전학간다더군요ㅠ_ㅠ 가서도 목소리때메

금방금방 친해질듯ㅋ..???적응 잘해 xx야...♡▽♡ㅎㅎㅎㅎㅎㅎ

밑에는 친구랑 새벽에 한 문자 몇개..ㅋㅋ

(친구도 톡에 쓴다는거 알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곧 연휴인데 다들 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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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긔긔긔긔긔긔|2009.01.23 13:22
즤즤즤즤즤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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