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새야 진짜 솔직해져봐라. 마음이 편해진다.
핵사이다발언
|2024.11.21 03:30
조회 66 |추천 2
진짜 진심으로 말하는데 니가 제복입고 여경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 한번만 말해봐라.
아니면 제복입고 부산경찰청과 부산시청 앞에서 솔직하게 마이크 들고 양심선언 한번 해봐라.
시민들 거기서 갑자기 눈에서 분노를 못 참고 죽일려고 달려든다.
그리고 그 여경들은 나가면 그만인데 청장 딸은 다른 차원이다.
내가 부산청장이고 그 딸이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봤다.
그 중고등학생도 알아들으니까 솔직해 지기를 바란다.
솔직해져야 인명피해가 적어질 것이다.
왜 경찰관이 솔직하지 못하고 남 탓으로 책임을 돌리고 있느냐?
그러니까 부산경찰청에 내분 사태가 발생하지요.
부산경찰청에 내분사태 발생했다고 하니까 진짜 표정관리 안되셨죠?
좀 솔직해 지세요. 밝혀진 걸 아니라고 하니까 이래되자나요.
자신의 딸이 죄를 지어놓고 총경간부회의에 들어간 것도 대단하다. 그때 너네 청장이 어떤기분이냐?
진짜 자살까지 고려했겠다.
진짜 제복입고 딱 한번만 그렇게 솔직하게 말해봐라.
그러니까 니가 애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어도 양심이 없고 성질을 냈지요.
너네 지금 고위직 딸이 아무래도 자식을 잃은거 같은데 내가 볼 때는 지금 니 태도에 문제가 있는거다.
밝혀진걸 야구방망이로 때려패면서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되는거가?
내가 볼 때 사고친 경찰 딸 계속 자살하겠다.
그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나요? 나는 알겠는데.^^
부산시민은 350만명, 부산 경찰은 1만명.
시민들 너네 하는 짓 진짜 다 감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