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10대 때부터 안경이 너무 싫어서 안경 없이 렌즈로만 살았음.
15년 넘게 렌즈를 끼다 보니까 눈이 점점 뻑뻑 해지는 게 느껴지는 거임.
그러더니 2년 전 부터 눈을 세게 깜빡 깜빡 하는 습관이 생김..
라식은 무서워서 못하고, 안경 끼기는 싫은데
눈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게 느껴지니까 걱정되기 시작함..
아예 안 낄 수는 없어서 한 달용에서 3DAY 렌즈로 바꿔봄..
투명은 자주 안 껴서 1DAY 쓰고 컬러는 3DAY 쓰는데 진짜 딱 좋음..
아 참고로 3DAY 렌즈는 다*치안경에서만 팜.. (왜지?)
무튼 3DAY가 관리하기 훨씬 쉽고, 무엇보다 눈 건조함이 완전
사라짐.
가격도 진짜 좋음.. 내 주변 보니까 3DAY 렌즈 있는 거 모르길래
여기저기 알려주고 싶었음.
마지막으로 15년 동안 여기저기서 렌즈 사면서 알게 된 정보 쓰고 감.
난 지금까지 팩렌즈 구매할 때 직구 사이트에서 샀거든?
당연히 직구가 제일 싼 줄 알았음ㅋㅋㅋㅋ
쓰니가 진짜 추천하는 투명렌즈는 1DAY는 아큐브 오아시스라는 제품인데,
직구보다 다*치안경이 훨씬 쌈; 직구 사이트 유명한 거 2개 있는데
다*치안경이 6천원이나 더 쌈.. 말이 됨? 직구라며;;;;;;
직구라는 말에 속지 말길..
눈은 관리 안 하면 쉽게 나빠지고, 되돌리기가 어려움.
렌즈 자주 끼는 사람들.. 내 말 듣고 늦기 전에 눈 관리 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