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지금 30대가 된 나이까지 연애를 종종 했어요.근데 항상 만나는 남자가 다들 과거에 일진이거나 술담배 기본에 문신에경찰서 몇 번 갔다오고 화도 잘 내고 폭력성도 좀 보여요.. 술,담배도 너무 중독이고..다 그렇다는 건 아닌데 절반은 저런 사람이 걸리네요ㅠㅠ끼리끼리라는데 저는 술담배 안하구요. 놀아도 카페가거나 집에서만 놀고 과거에는 공부만 했고 과거도 깨끗해요. 지금 직장 다녀도 매일 회사-집-운동만 하고..항상 남자들이 저 만나면 너는 착해서 좋다, 말 잘 듣는다 등등.. 왜 저런 사람은 저같은 사람이랑 만나려고 할까요.. 끼리끼리 놀면 싸우지도 않고 좋은데초반에는 너무 잘해줘서 저런 과거가 있고 이상한 사람인지 몰랐어요좀 사귀다보니 본성이 드러나서 무서웠네요 과거에 저래서인지 갈수록 강압적이고 하인 부려먹듯이 잘 시키고 막말도 심했어요ㅠㅠ 그리고 스킨십이나 모든 진도는 2주 안에 다 뺐어요..제가 거절하면 자기 안 사랑하냐고 자기 친구들은 다 빨리한다거나 삐지거나 계속 뭐라해서억지로 다 하긴 했어요,, 이것도 저 좋아하는줄 알고.. 이제 저런 사람 안 만나고 싶네요..
+++++++ 댓글 반대 누른 사람 저 아니에요.. 댓글보고 반성하고 있는데,,대학교 다 나왔고 연애를 태생적으로 너무 못해서 그런가봐요 반성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