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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감정을 고려해
스스로의 표현을 검열하는 자기 검열.
예전에는 언론인이나 유명인, 과학자들이
정치적인 마찰을 피하거나 일으키기 위해 했지만,
이제는 일반인들도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표현을 검열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표현에 솔직해지지 못하고
움츠러드는 나 자신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자기 검열과 자기 점검은
스스로를 돌아본다는 차원에서는 비슷하지만
그 돌봄의 방향이
어디를 향하는가에 따라 구분된다.
자기 검열은 불특정 다수를 향하며
그 결과를 예측할 수도 없다.
따라서 아무리 검열하고 하고 또 해도
불안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다.
대신에 자기 점검은 나를 향한다.
꾸준히 실천했을 때 결과도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며
결과를 떠나 점검 자체로
기분 좋음을 유지할 수 있다.
자기 검열로 상처받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자기 점검으로 전환해보자.
측정 불가능한 불안은 줄고
예측 가능한 행복을 맛보게 될지니!
자기 검열은 독이다 ,
< 행복을 담아줄게 >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