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이든 뭐든 짖으면 다른 사람은 그소리가 귀에 거슬리고 시끄러울수 있는거야 나도 강아지 너무너무 사랑하고 14년 19년된 강쥐 두마리 떠나보냈어 나도 자취 하고 있고 주말에 본가에 내려갔는데 집주인 한테 전화 옴 강아지가 너무 짖어서 시끄럽다고 민원 들어온다고 미친듯이 짖어 댄다는거야 우리 강쥐들 안그렇거든 누가 위협하지 않으면 짖지 않아 발소리 듣고 짖고 그렇지 않아서 의아했지만 최대한 빨리 집으로 돌아감 건물 앞에서 짖는지 안짖는지 10분 정도 체크 했는데 안 짖는거야 그래도 강아지 키우는 죄로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감 그날로 바로 홈캠 설치함 나 외출시 짖으면 큰 민폐니까 확인 하기 위해 그런데 안 짖어~ 그렇게 한참 지났는데 문앞에 쪽지 붙어 있음 강아지 시끄럽다고 관리실 가서 그날 하루종일 안짖는거 홈캠 보여줌 관리실에서 방송 해줌 우리집 아니라고 그 후로 나에게 민원 들어온거 없어 너도 억울하면 증거를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