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곡교천에 다녀왔어요. 천변을 따라 늘어선 아름드리 은행나무길로 명성이 높은 곳이죠.
재작년에 갔을 땐 수많은 은행나무들이 동시에 노랗게 물들어 장관이었는데, 올해는 같은 나무인데도 한쪽은 이미 잎이 떨어졌고 한 쪽은 아직 덜 물들어 푸릇푸릇하고 제각각이라 좀 아쉽더군요 >_<;;
그래도 평일이라 사람 많지 않았고, 마음에 드는 몇 컷은 건져서 간 보람이 있었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
아산 곡교천에 다녀왔어요. 천변을 따라 늘어선 아름드리 은행나무길로 명성이 높은 곳이죠.
재작년에 갔을 땐 수많은 은행나무들이 동시에 노랗게 물들어 장관이었는데, 올해는 같은 나무인데도 한쪽은 이미 잎이 떨어졌고 한 쪽은 아직 덜 물들어 푸릇푸릇하고 제각각이라 좀 아쉽더군요 >_<;;
그래도 평일이라 사람 많지 않았고, 마음에 드는 몇 컷은 건져서 간 보람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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