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에서 암환자가 고맙다고 한 100%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23 19:15
조회 1,161 |추천 2
지금 이 수사자체가 대량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는 수사입니다.
어느 시내버스에서 암환자가 고맙다고 한 이유가 있습니다. 100%실화입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엄청난 시비가 걸려옵니다. 그래서 시내버스에서 그 상황을 알리는데...
갑자기 어느 70대 어르신 께서 "미안합니다. 제가 몸이 안 좋아서요."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걸 바로 알아듣고 "어르신 지금 어르신이 아프신거 들었어요. 조용히 할게요. 그런데 지금 이 작전 주동자는 지금 이 버스 다 박살내는 작전을 하고 있어요. 그것만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하는데 "젊은 양밤 참 고맙소."라고 말합니다.
그러고 버스에는 아무런 일 없이 조용히 간다.
제가 볼 때는 지금 이 작전 주동자가 무기징역 같거든요.
아주 무자비하고 극단적 이기주의이 이며 심지어 버스 승객 70명이 다 죽을 수도 있은 작전을 펼치거든요.
혹시 부산경찰청장이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하신다고 해서 중증정신질환자라고 했나요?
그 중증정신질환자가 현실 인식 파악도 안될텐데 그 70대 어르신 말을 한방에 알아듣고 바로 멈췄을까요?
그 70대 어르신이 명백한 증인입니다.
어느 20대 초반여자가 헬스장에 일부로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진짜 다 죽었다."라고 일부로 알려주고 가거든요. 이것도 100%실화입니다.
왜 그런지 이제 이해가 조금 가시나요?
다음에 커피 시켜서 2시간만 대화하자고 하세요. 진짜 갑자기 얘한테 이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찾아서 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