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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증묻는 글보고 생각나는 남편의 말

얄밉네요 |2024.11.25 12:41
조회 521 |추천 0
저희 남편이 술김에 한 말이라 흘려들었는데의부증 묻는 글보니 생각남..
연애초반때 
자기가 자주가던 커피숍 알바생이 2살연하에 이쁜데
걔랑 자주 만났지만 직업이 알바생이라 별로라고 
그냥 잠시 노는 정도였다고... 
콩깎지가 씌이니 이런말을 흘려들은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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