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대기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랫층이 새벽 4시가 되어도 웃고 떠들고 소리지르고
매일 무슨 청소를 하는지 물건을 쿵쿵 놓기도 합니다
한 두번이 아니라 매번 그럽니다
새벽까지 그러니 너무 화가나서 제가 뛰고 물건을 쿵쿵 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뛰는 건 제 무릎만 아파 못 뛰겠습니다ㅜㅜ
제가 이런 행동을 했더니 아래층이 옥상에 와서 물건을 쿵쿵 놓는 다던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째려본다던가 하는 복수를 합니다
처음에는 옥상에서 쿵쿵 거리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겠지 했는데 아래층인걸 보고 일부러 그런다는 걸 확신을 했습니다
그래서 윗층인 제가 제대로 복수해주고 싶은데요
아래층이 느꼈을때 하루하루 스트레스에 못 이겨 이사 갈 정도로 해주고 싶은데 그런 행동에는 뭐가 있을까요????
윗층의 층간 소음으로 고생하셨던 분들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