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허락받고 혼전동거할때 둘이서 한달에 95~110 정도 썼는데
장보는 거 대부분은 제가 요리담당이라 제 입맛 위주로 사서 남친한테 달에 50씩 걷어
100 넘는 부분은 제 돈으로 썼는데요
이제 부부되가지고 신랑한테 생활비 50에서 얼마로 올려달라할지..
물가가 너무 비싸다보니까 외식이나 배달도 거의 안했긴 했어요
애기 가지려면 잘먹고 좋은거 보러 다니고 싶고
경조사비용 달에 한번씩은 각자 부모님 뵈러 가족행사 비용도
나올거 같아서 얘기 나누려해서요
(세후 월급은 저 265, 신랑은 250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