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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창시자曰 자 이제 그만 좀 합시다

ㅇㅇ |2024.11.27 14:17
조회 19,432 |추천 12

 

 

 


음악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싶음 + 내가 못 해본 컨셉을 대놓고 즐길 수 있는 명분 제공


이런 이유로 맨 처음 챌린지를 하게 됐었던 지코




 


그렇게 오른 챌린지 유행의 서막...


지코 본인도 챌린지가 이렇게 아예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줄 몰랐음




 



활동 시작하면 챌린지 할 생각으로 일단 탄식부터 나옴ㅋㅋㅋㅋㅋ,,,,




 

 


흡사 "이제 그만 죽여줘"처럼 들리는 창시자의 소신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문화가 생기고 자리 잡는 건 자연스럽게 시작 됐는데


그만두는 건 누구 입김 하나만으론 뭐 어떻게 안 될 듯.. ㅜㅋㅋㅋㅋㅋㅋ


내 돌한테서는 못 보는 컨셉이나 안무 챌린지 하면서 보는 맛 있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저런 거에 힘 빼는 거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



추천수12
반대수48
베플ㅇㅇ|2024.11.28 08:58
챌린지로 본인이 수혜 받을 때는 좋았지
베플ㅇㅇ|2024.11.28 12:49
너무 거만하다 하나의 문화현상을 누군가 멈춰줘야하지않나 이러는게 자기가 뭐라도 되는줄 아는거같네 애초에 짧게 춤추는 영상은 틱톡에서 이미 있던거임..
베플ㅇㅇ|2024.11.28 12:49
근데 진짜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음 진짜 친하지도 않으면서 급 맞는 아이돌 것만 하는거 보면 카톡 생일선물 가격대 맞춰서 주고 인스타에 얼마나 받았는지 자랑하는거같음 초기에는 귀엽다 정도였는데 요즘은 ㅅㄱ ㅂㅂ 말대로 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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