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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__리스

와니즥이네 |2024.11.27 17:23
조회 1,169 |추천 0
어떻게 생각해
너무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본다 처음으로
신랑이랑 결혼식9월에 올림
동거를 1년 넘게함
연애때부터 신랑은 진짜 매일매일 __에 미쳐서
맨날 하루도 빠짐 없이 건듬
근데 나는 하기가 싫어 아니 달아올라야하지 안달아오르는데
어떻게하냐고 그러다 주기가 점점 일주일에 두번
일주일에 한번 어쩌다가 이주에 한번 이렇게 신랑도 노력하고 있는거 아는데 내가 이번에 수술을 해서 아파서
못함 그리고 까딱하면 면역력 떨어져서 회음부에 헤르페스 올라옴 지금 현재 수술한지2주됬고 회음부 헤르페스 생겨서 아파죽겠고 거기다 생리까지함
오늘 저녁 기똥차게 차려놓고 기분좋게 수다떨면서 먹다가
대신 손으로라도 해달라고 자기를 위해서 왜 노력을 안해주냐는데 대신 해줘야하는거야??입으로든 손으로든??????
진짜 숨막힌다 __때문에 싸우는거
__때문에 결혼한 것도 아닌데 지긋지긋해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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