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야

쓰니 |2024.11.28 02:44
조회 563 |추천 2
오늘 눈 엄청왓는데 너무 이쁙더라 ㅎㅎ
만나서 얼굴을보고 인사를 할까 했지만
글쎄.. 내가 알고 느낀 것들은 오해가 될테고..
니가 늘 말하듯 모든 사람은 자길 보호한다고
사랑을 포기하더라도 자길 보호한다는거지 신기하지?
상처는 받지 않고 실망시키기도 싫고 쉽게 생각한 나라
쉽게좀 넘어갔으면 할텐데..? 우리가 말했던 컴퓨터에 그 아이피도 .. 니가 그렇다니까 믿어준거야 그럴때 마다..
힘들고 자존심 상해..?? 뭐땜에..??
넌 아는 분야에서 똑똑하고 철저하고 그래
난 똑똑하지누못해도 경험이 많고 눈치도 있고 인맥이 있어
이용하진 않지만 결론은 난 나에게 창피하고 수치를 느끼고 있어 잘해준건 고맙게 생각해.. 근데 내가 못한건 또 뭘까
큰틀을 보는게 아니고 지금만 보고 그걸 믿는다면 화가 나겠지.. 도움되고자 함께 했지만 내 말은 듣지 않더라
기쁨조가 필요한거라고 생각했어 대화가 될까?
고민을 많이 라고 생각을 많이 했겠지 서로 노력은 하지 않았어
그정도 했으니 됫다 라고 생각하는데 문제가 그게 아닌데
피하잖아 결정은 서로가 하는거고 솔찍하지 못할거면 더이상 실망 시키지마 넌 핑계대기 바빳어 넌 내 편의를 비준건 맞아..
넌 똑똑하니까 나랑 대화가 안될거야 내가하는 말은 지난 이야기 일테고 하지만 억울함에 지난 이야기를 또 어디든 한다면
둘다 그냥 미성숙한 인간이구나 하고 잘살아 이러자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고 심적으로 고민에 힘들었구나..
나 살기 편해보이지 ㅎㅎ 남들 고민하는거 난 그냥 하는거 같고.. 나도 고민해 결과도 생각해 보고 근데 그걸 감수하고 숨쉬고 사는데 뭐든 해바야 하는게 맞다고 비 그것도 도전이고.. 아니면 그냥 자신없어 거절이 무서워 질안될까바 라고 솔찍하기라도 해.. 원래 그런사람이라… 그럼 노력이나 도전은 왜 잇는거지..? 원래그렇다면 당연한 원래의 결과인건데 속상해 하지마 행복하면 좋겠어 니가 .. 다 계획있잖아 넌.. 난 없어 그런거 믿었으니까 근데 또 뭐라도 하겠지 다시말하자면 고마웠어 그리고 뭐가 뭐더라도 믿고 내가 먼저 다가갔어야 하는데 너무 여기아니면 안될것 처럼 아니면 나 안써주니까 여기여야해 이상황이라면 모를까 내 기분에 그게 안되더라고.. 미안해 그게 너 잘사는건 걱정 안해 그리고 내가 제일 힘들어 나혼자만 힘들어 그런 생각도 하지마.. 폐인이어도 말안하는 사람도 있기도해 추운데 감기조심해 가볍게 생각하라고 했잖아 그가에 질 밎는 여지가 있을거야 사랑은 아닐거야 나한테 너.. 너무 가볍게 생각한거 같다 날 못바서 아쉬운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은 간직할게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