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변수들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려되지 않은 하나의 변수는
하느님의 개입이 남아 있다는 것이고그것은 김준엽 가톨릭 신학생이셧던 그 분께서일본군 지대를 탈출하여중국의 그 머나 먼 길을 대륙을 다 지나중경까지 옮겨간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앞을김구 주석님의 맞이하심 앞에태극기 높이 들고혼자 만이 아닌 이미 같은 뜻으로 각자의 길이었으나함께 참여하는 40여 분과 함께태극기 높이 들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행진하는 것에서
우리는 그 누구도 우리의 광복을 믿지 않았고다른 변수들이 늘 발생해 있었으나우리는 나라를 되찾았고우리는 나머지 지역을 태어나서 한 번도가보지는 못했지만
하느님의 개입을 믿고 있는두 분과 가톨릭 신자로서우리의 기도가 우리가 끌려가는 어디의 언제의 상황에서도하느님의 개입은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기에두 분의 삶에서도하느님의 뜻은 이루어져한 분은 이미 대통령님에 오르셨고다른 한 분은 우리와 함께 또 걸어가실 것이고문재인 대통령님께서 감옥에 갇히시는 날에도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님께서 갇히시는 날에도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시고우리와 함께 하셨다는 것을두 분을 통해서 바라보고 있는 우리는이 모든 일들의 증인임을다시 세상을 향하여 그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확인하는 선포를 그치지 않고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산하의믽ㄱ 화해 일치 위원회는
늘 그렇게
우리 주님이신 하느님께서당신의 외아들예수 그리스도님을 통하여성령님의 은총 안에서언제나 기쁜 소식을 전하여오늘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족사는늘 그렇게우리의 한국 천주교회사에서처럼늘 그렇게기울어 가는 나라를 되살리기 위하여밤을 지새워 촛불 토론을 통하여조선 선비들의 노력의 결실은그렇게 신앙으로 자라천주교 신앙으로 믿음을 고백하여새로운 나라로의 시작을 알리고 있었으니우리는 마치동방박사 세 사람처럼온 겨레가천주교 수원교구 어부들ㄱ 분들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그 첫 크리스마스에 온 인류에 내리시는하느님의 사랑이 육화하여우리와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우리 아기 예수님을 맞이하는 성탄을 변함없이 이어 오며 고백하ㅡㄴ우리의 신앙이
우리의 민족의 평화의 통일을 선포하게 하시니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우리의 미사를 통하여다시 늘 그렇게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의 평화의 통일을 위한 노력이남북의북남의 모든 겨레의 얼굴의 표정에서 드러나는 그대로서로가 하나가 되어 평화를 선포해야 하는 것이하느님의 뜻임을그 얼굴들에서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되어 하느님을 닮은 얼굴들의 표정이 세계를 향하여 선포하는그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민족의 통일이하느님의 뜻임을선포하고 있는 우리 겨레의 얼굴은그대로 쇼가 아닌평화 쇼가 아닌모두의 진실이고그 진실이 우리의 양심을 끊임없이 촉구하는 것은모든 인류가 하나가 되어남북의북남의 일치와 화해를선포하게 하시니우리는 교회가 선포하는 희년을그 희년의 정신 안에서이념이 갈리는 순간으로 들어가서둘이든 셋이든 넷이든이어 이어우리의 전체를 회복하는일치를다시 선포하면서
장애물이 있다고 우리가 가는 앞길이막히지는 않는다
우리의 2002 월드컵은골키퍼 있다고골이 들어가지 않는 것은아니었다
우리 겨레가 하나의 단일팀으로우리를 대표하면서우리는 결국은 그 날의 환희를온 겨레에 확대하면서
우리가 하나가 되기를 기도하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기도에 힘입어우리는 언제나 하나가 될 것임을두려워 하지 말고 소리 질러라
그 우리 믿음의 선포를 오늘도 이 자리에서구호이며 외침에 불과하다고 하여도들으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다
마치 사인파처럼 굴곡을 겪어도푸리에는 푸리에의 식들을 통하여어디든 갔었듯이사인파의 진행은 멈추지 않았던 것처럼우리의 통일도평화의 통일도그 정의의 구현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대림 제1주일을 맞이하고 있는 한국 천주 교회 안에서밖으로 향하여
찾아오시는아기 예수님을 예수 그리스도님을그 분의 용기와 사랑과 권능을
온 세계에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온 세계에공식선포합니다
오늘 있은 신부님들의 시국 선언에 담긴 하느님의 음성을 듣게 되거든시편 저자의 기도처럼우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않아야 하며우리는 우리 시대에 두 분 같은 분들을 가져이제 우리는 다시 일어서서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일하신 수고를허되게 하지 않아야 하겠다고그것이 그것만이 우리의 영혼의 구원의 길임을우리 영혼의 구원의 길이었음을늦게 뼈아파 하지 않기 위하여가진 것을 다 팔아 보물이 묻혀 있다는 그 밭을그 평화의 선포의 주님의 포도밭의성실한 농부로 무엇인가는 늘 할 것임을 다시 서약하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