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 이예람 중사 가족과 측근이 나에게 찾아온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28 20:06
조회 94 |추천 2

오늘 고 이예람 중사 가족이 부산까지 와서 제 얼굴 보고 갔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어떻게 알았게요?

1. 미행을 하면 그 특징이 있어서 사람 얼굴을 바로 기억하게 된다. 그런데 오늘 고 이예람 중사 판결과 관련된 기사를 바로 보고 나왔디는 걸 알았다. 오늘 부산 시청역에 오셨죠? 저는 사람 판단하는데 1초입니다.

그러면 오늘 그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누가 나오라고 했는지 알면 너네 경찰청 찾아내는거네?

자.. 그러면 이제 누가 면접 떨어트린 것도 알겠네?

2. 그러면 지금 윤영진 전 경무관은 나와서 시비걸었네? 그래서 난장판 만들었네? 내가 지금이게 시비를 걸어서 만들어 낸 작전이라는 거 아는데 지금 미친 짓 하세요?

3. 오늘 고 이예람 중사 사건과 관련해서 신문에 나온 사람들이 나왔으니 기자는 그거 알아내서 경찰청 찾으세요. 찾으시고 윤영진 전 해운대 경찰서장한테 연락해서 애한테 시비 걸었는지물어보세요. 이거 왼전 정신병자 새끼네. 애 이런 식으로 키우나?

내 부산경찰청 고위직 딸이 왜 죄 짓고 다니는지 몰랐는데 이제 너무 잘 알겠다. 그 부모는 반성 안하십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