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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중반 아줌마가 아들 3명 있는집 보고 복받았다고 말하더라.

ㅇㅇ |2024.11.29 18:27
조회 10,433 |추천 3
60대 중반 아줌마가 아들 3명 있는집 보고 복받았다고 말하더라. 
추천수3
반대수14
베플멍청한건죄야|2024.11.30 18:18
뭐가 문제인 발언인데? 듬직하다는 표현일수도 있는건데, 또 갈라치기 시전하는거니? 주말엔 좀 쉬자
베플ㅇㅇ|2024.11.30 16:03
다복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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