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무 시간에 목도리 뜨개질을
하고 있는 MZ 신입 사원이 있습니다.
동료들이나 상사들이 "일에 집중하라"고
뜨개질을 하지 말라고 해도 그건 무시하고
계속하고 있죠.
결국 부장님이 참다가 말했는데
신입은 오히려 "업무도 틈틈이 하면서 하고 있거든요"
라고 따지더라고요. 업무에 집중해야 할 시간에 뜨개
을 하면서 '업무도 한다'는 식의 변명은 정말 개념이
없는 얘기 아닌가요?
업무 하면서 간이 여유가 있다고 생각 하는걸까요?
뜨개질에 집중 하느라 보고서도 엉성하게 작성해서
뜨개징 하느라 이따위로 일을 했는지 물어보니
그건 뜨개질과 별개인데요? 저는 아직 신입 이라서
일하는데 부족함이 있을수도 있죠 이런걸로
화를 내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라고 하더라구요
여름에 입사 했는데 수습기간 3개월은 성실한척
했고, 정규직 계약 하고 나서 몇주도 성실한척
하더니, 11월 중순 부터 갑자기 뜨개질 하고 쳐 앉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