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가
오늘 선포하는 복음을 강조할
위험이 있다..
이름 적어 주었어
내가..
그래서 너 구원 받아
철부지 어린이는 믿는데
너는 왜 안 믿니?
지식 좀 있다고 그러면 쓰나
뭐 이런 식..
여기에 걸려 넘어가지 않을 신앙의 관점의 영성은
어떤 것이 좋겠나..
거기에 넘어가는 이유는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가
그것을 가톨릭의 가르침을 가지고
이단 사이비 종교에 빠진 이들을
구해내는 강론을 준비한다면?
그 강론을 한 번 적어 보시오.
신부님이 아니더라도..해 본다면 어떻게 쓰시겠습니까
이단 사이비 교주들이
요한 묵시록의 축약본
요한 계시록을 들고
자꾸 생명의 책을 말하는데
그것은 마치 소치는 목동을 다 망신시키고
그 미래를 꺾은
명태균처럼 공천의책과 닮아 버린 것은 아닌가
현 정부 여당은 우리 정치 이념에서
이단 사이비 정당스럽다..
그러니 해산은 정당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이단 사이비 교주들은
양치는 목동에서 양치는 목자가 될 수 있었는데
양치기 소년
양치기 소녀로 가서
양팔이 할배,
양팔이 할매
이렇게
늙어 가고..
그들은
하나 하나 죽어서
하느님 앞에 드릴 말씀이 없어
지옥에나 덜덜덜 떨며
떨어지고 있지 않을까
지옥이 무슨 지 옥이 무슨
지--------->지네
옥--------->집도
아니었을 수 있었던 것을...
너 갔다 이거야------------->감
니네 집에============>옥에나 갈 죄나 짓고들
뭉개고 앉아서
감옥이나 가야 하는 그 일들이
왜 나오니
교주가 되었다는 자체가 문제이고..
교리가 신도들을 죄로 이끌기 때문이지
송아지 동요야..원래 그게 정상이지만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사람이면서
어떻게죄를 짓는 교리를 만드는
교주를 닮고 있다는 것인가
예수님은 현세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부정하시며
말씀하시지는 않는다..죽은 라자로를 살리신 경우도
극히 예외이고
그래서 그것을 교리로 하여
죽은 사람을 살리라고 하시며 기도하라고
가르치시지는 않으셨는데
죽은 이후에 어떻게 되나에 대해
현세에서 어떻게 살았느냐가 초점이 되는 것이라서
사실은 굉장히 유교적 상식과 통하는 면이 많다
살아있는 동안 각별히 그대로 소통허시고 계시고
유교의 엄격함 보다는 조금 더 뉘우친다면 자비를
그것이 이번 시노드의 주제이고
노무현 유스티노 대통령님께서 유교 문화의 엄격함 속에서
서거하셔야 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살아계신 분들깨 감사 드리고
유교적 엄격함
그 하늘 천의 개념을
보다 잘 설명해 보겠다는 천주 실의
예수회의 중국 선교는
그런 자비를 포함하여 바르게 살자
하늘 천의 뜻을 따라
천주님 뜻 따라
후쿠시마 원전 핵폐수 방류나 하고
그러면 지옥 간다
그런데
교주들이 된 사람들은
남의 집 귀한 자식들
못다 핀 꽃 한송이
한송이여서
집안 마다에서 치여서
어떻게든 살아 보겠다고
뛰쳐 나온 남의 집 귀한 자식들을
그렇게
교주가 다 망쳐
이제 못다 핀 꽃들이 되어
꽃잎들만
흩날려
그 자리 마저
눈에 덮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