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인데 굳이 저기서 계엄령 얘기를 할 필요가 있나? 사람도 많아 보이는데, 각자 다른 생각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나아가 논쟁의 여지도 있는 건데? 저 얘기가 그렇게 하고 싶으면 저 방 사람 말따나 본인 지인이랑 하지 굳이 왜? 그렇게 급하면 직접 가서 보고 걱정하지 본인도 똑같이 카톡방에 채팅하고 있으면서 뭐 얼마나 깨어있는 사람이라고, 저 상황만 보고 90년대 서른살 이상 사람들을 다 싸잡아 욕한다??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