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12세 연하의 이주명과 열애를 공개한 김지석이 거북이를 향해 소원을 빌었다.
김지석은 지난 22일 본인 채널에 하와이 출장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지석은 보트를 타고 하와이의 나팔리 코스트로 이동했다. 바다 위 돌고래를 목격 후 흥분한 김지석은 잠시 후 거북이도 발견했다.
거북이를 향해 김지석은 "거북아"라고 외친 후 "임금님(용왕)께 전해다오"라며 손을 흔들었다.
이후 "용왕님께 뭘 전해달라고 했냐"는 질문에 김지석은 "내 마음을"이라고 답했다.
"소원이 있나 보네"라고 되묻자, 김지석은 "용왕님께 오래오래 살게 전해다오"라며 건강한 미래를 꿈꿨다.
지난 14일 김지석은 후배 이주명과 열애를 공개했다. 둘은 12살의 나이 차에도 핑크빛 만남을 시작했으며, 이주명은 김지석과 같은 소속사로 이적하기도 했다.

(사진=김지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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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