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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어머니, '치매 초기' 진단 후 6개월 지났다…현재 건강 상태 공개 (살림남)

쓰니 |2024.12.07 10:10
조회 19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살림남'에서 이민우가 치매 초기 진단을 받은 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공개한다.


7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측은 "박서진의 콘서트 준비에 나선 이민우 어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닻별(박서진 공식 팬클럽)이 된 이민우 어머니는 여전한 박서진 사랑을 보여준다. 집안 곳곳을 차지한 박서진의 굿즈에 이민우 아버지는 "집이 완전히 노란색으로 물들었다"고 툴툴댄다. 아들 이민우 역시 자신의 굿즈가 박서진 굿즈에 밀린 것을 보고 "섭섭하다"고 질투한다.

약 6개월 전 공동 현관 비밀번호를 잊어 집에 들어오지 못하던 이민우의 어머니는 "서진이 덕분에 너무 즐거워서 정신이 맑아졌다"며 팬 활동으로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민우 어머니는 박서진 콘서트를 앞두고 설렘 가득하게 도시락을 준비한다. 이민우 어머니는 앞서 1대 1 장구 수업과 목걸이를 선물해준 박서진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수육, 애호박전, 야채튀김, 갈비찜, 잡채 등을 만든다.

방송은 오늘(7일) 오후 9시 20분.



(사진=KBS 2TV '살림남')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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