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기 한명 상사중 한명이 지속적으로 조언이라는 명목하에 간섭 조언합니다. 한두번이면 그냥 그렇구나 넘어가는데 수시로 해요. 심지어 그 조언대로 안하면 서운한 소리하고 하다가 잘못되면 나몰라라 이러고 짜증납니다. 심지어 틀리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솔직히 누군가에게 조언을 할만큼 결과를 내거나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 아닙니다. 지금이야 어찌저찌 참겠는데 미래에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그냥 딱잘라서 조언 필요없어요라고 해야하나요?
"조언대로 했는데 결과가 이러네요. 이거 어쩔거예요?" 되받아칠 일이 있어야겠네요. 본인 조언이 매사 다 옳은 것이 아니라는걸 팩트로 집어줘야죠.
베플ㅇㅇ|2025.01.01 17:35
님을 만만하게 보는 듯 이게 바로 나르가 가스라이팅 하는것임 이런 사람은 좀 만만하게 보이는 사람한테 이것 저것 간섭을 하는데 암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가스라이팅의 시작이 열림 애초에 저 사람이 처음 얘기했을때 나는 생각이 다른데 얘기해주는건 고맙지만 내가 원하지 않으면 옆에서 이렇다 저렇다 얘기 안했으면 좋겠어요 꼭 간섭하는것 같아요 조언이 필요하면 그때 물어볼게요^^ 라고 딱 잘라 말해야함 더이상 가스라이팅이 심해지는거 싫으면 지금이라도 저렇게 얘기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