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윤석열 그리고 부산대형사건의 관계
핵사이다발언
|2024.12.08 20:31
조회 125 |추천 2
문재인과 윤석열 현 대통령과 부산대형사건의 관계를 보면 그림이 나옵니다.
문재인은 참 사람이 얌전합니다. 아주 정직하게 살아왔고 정책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고 나서부터 싸움이 시작되고 집권 4년차에 문재인이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더만 아주 독재정치를 꿈꾸고 아주 위험하게 굴고 정권 2년 내내 냉기가 흐르고 아주 치졸한 모습까지 보이더니 심지어 비상계엄령을 일으커버립니다. 윤석열은 집권 내내 문재인을 기소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였고 문재인은 가끔씩 "무례하다."고 말하기 까지 합니다.
문재인은 잊혀 가는데 현 대통령은 결국 비상계엄령 선포라는 역사적 오명을 남기고 거짓으로 일관합니다.
그런데 지금 저렇게 현 대통령이 잘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보호하는 사람이 있지요?
이게 부산사건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결국 저런 얌전한 애한테 막말을 쏟아 붇고 인권침해를 하는데 그 사이에 그 얌전한애가 눈이 돌아버리고 20년 준비한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정신병진단이 나오고 결국 다 터져서 미성년자 400명 건들었다고 보면 된다.
그를 만난 일부 엘리트 여자들이 "얘 아무래도 이런 애가 전혀 아닌거 같다. 다른 이유가 있는거 같다."하고 그 여자의 직감이 확실한데 그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남자들이나 일부 여자들이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에 욕을 하고 강아지라고 욕하는데 그런데 그 사람은 묵묵하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거다. 심지어 그 여자가 욕을 해도 계속 어디가 문제가 있는지 끝까지 확인했고 그게 중요하다고 판단한거다.
그런데도 부산경찰은 승부를 봤고 이제는 안 참고 부산지하철 버스 길가를 걸어가면서 동네방네 다 알렸고 그런 모습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었다.
이제 왜 문재인이 더욱더 그의 정책이 인정받는지 알겠지요? 윤석열은 아마 최소 징역 10년 이상이라고 보면 된다.
부산사건이 진짜 이래된 사건이라고 보면 된다. 부산에 지금도 보호하려고 하는 사람들 있거든 너네 다 죽어야 끝난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고 헬스장에 찾아외서까지 알려줬다. 심지어 치안정감도 사망한 사건이다.
지금 승부보다가 아마 치안감 이상 급 자녀가 죽었을 건데요? 아니면 치안감이 사망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