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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4.12.09 11:25
조회 24 |추천 0

 


4대강 사업도 해결해야만 하는 미완의 사업인데,


하구둑을 설치하면서 4대강은 비가 오면 강이 되고, 비가 오지 않으면 호수가 되는 강이 되어버렸지.


하구둑과 보가 설치된 곳에 오염물질과 유기물, 


점토가 퇴적되어 뻘층을 이루고, 산소포화도가 낮아지면서,


4급수가 되어버렸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정수시설화 사업인데,


지류에 보를 여러개 설치해두고,  비가 오면 빗물에 의해서 자갈,모래,점토등이 지류로 유입되지.


이때 준설을 주기적으로 해서, 모래가 강 본류로 유입되지 못하게 막는거야.


그리고 나서 강 본류를 준설해야 하는데, 강 본류를 준설하면 물 저장량이 늘어나겠지.


그리고 강 본류 최저 모래층에 -1M정도 깊이에 지하 매립형 산소 공급기를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보가 설치된 지점에서 500M마다 에어존을 만들어서, 


태양광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해서, 용존산소율을 높이고,


미생물에 의한 오염물질 분해를 촉진시키는거지.


이렇게 산소를 직접 공급하면 용존산소가 높은 물이 위로 올라가면서 순환이 일어나는데,


준설을 해서 수심이 깊어지면 차가운 물이 위로 올라가고, 뜨거운 물이 내려오면서,


강 표면의 물 온도를 낮춰주면서, 물이 증발하는것을 줄이고, 녹조가 늘어나는것도 막고,


강 최저층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미생물의 활동량이 증가하게 되는거지.


성층현상도 해결하고, 용존산소 문제도 해결하고,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 영양염류, 문제를 다 해결할수있어.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지류에서 유입되는 영양염류,유기물,점토, 자갈,모래를 걸러서,


깨끗하게 처리하고, 강 본류로 깨끗한 물만 흘려보내는거지.


이렇게 용존 산소가 풍부해진 4대강은 생물이 살아가기 매우 적합한 공간이 되는데,


어자원을 키우기 매우 적합한 시설이 될꺼야.


강 본류는 한번 준설하면 더이상 준설 할 필요가 없어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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