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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친일 반민족 반민주 독재 친화 어둠의 질서 만드는 어둠의 조직

천주교의민단 |2024.12.12 07:21
조회 22 |추천 0
이런 정당이 있으면국민들이 어둠의 힘에 눌려 제대로 사회 진출이 안되고나라 경제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24만의 청년이 집에 머무는 것은실력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이런 어둠의 질서가 그들을 제재하고 있기 때문일 뿐입니다.이 국민의힘을 갈아 엎고새로운 민주주의를 세워 나가야 합니다.이런 정당으로는 국민들이 실력을 발휘하는 나라가 되기 어렵습니다이명박의 난박근혜의 난윤석열의 난모두 민주주의에 대해 무식하고 못배우고 몰상식하고아는 것이 엉터리인 사람들이 정권을 잡아서나라가 이 지경이고 맨 나라 사랑이라는 것도 앞뒤가 맞지 않는 용어 개념의 정의들그로부터 전개되는 얼토당토 않은 뒤죽 박죽 사고가 오늘의 비상 계엄령을 또 만들고 말았습니다.
가톨릭 굿뉴스에도 그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모조리 민주주의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알지도 못하면서가톨릭 교회를 괴롭히는 존재들은 신천지와 개신교라는 두 축과 합세하는 천주교 뉴라이트가이명박 같은 민주주의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정권이 등장하면서 벌어졌던 일입니다.하느님을 왜곡하고 교회의 신앙을 배교하여 나간 소위 종교  개혁자들의 오류는 그들을그 지경으로 만드는 커다란 요인이었습니다.
기업도 지배 구조를 갈아 엎어 어둠의 질서로 인해서 엉망이 되는 일이 없이 기업 구성원모두의 역량이 극대화할 수 있는 민주의 환경으로 바꿀 수 있는 정의의 나라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비상 계엄령 사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처벌의 기준은 586이 원하는 처벌 수위와 기준으로 잡아 다시는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일이 없어야 하며, 명령에 따를 수 밖에 없는 군인이라는 말은 명령 내용이 조작되어 있었는데 몰랐을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명령의 내용을 알았다면 직속 상관을 직접 체포해야 하고 즉시 언론에 입장을 밝혀 대통령을 끌어내야 한다고 국민들께 알렸어야 합니다.
아무 말도 못하는 무능하고 무식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해 못배운 실행력 없는 국가 인권 위원회의 위원장, 부위원장들도 직무 유기로 파면되어야 하며 이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위원장과 부위원장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조리 파면시켜야 합니다. 아무 일도 안하는 공직자가 월급을 타간다는 것은 도둑질입니다. 도둑들은 쫓아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징계해야 하고 처벌할 수 있다면 처벌해야 합니다. 그 처벌은 사법 처리가 가능한가를 묻고 있는 것이며 법이 정비가 안되어 있다면 법을 새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만이 제2의 제주 4.3 4.19 민주 혁명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의 희생의 시간 동안의 고통들과 오늘도 우리 국민들을 제재하는 어둠의 무리들의 어둠의 질서를 인지하는 우리 민주 시민 사회는 그들이 부당하게 축적해 온 모든 권력을 포함하는 부당 이득을 거침없이 원래의 주인들에게 돌려 주는 나라로 가서 
그 부당 이익은 적어도 1905년 혹은 1894년부터는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친일파와 군사 정변 세력은 그 1순위로 모든 부당이익을 무조건 환수해야 나라가 바로 서고이런 조폭 정권이 등장하지는 않는 나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며 

윤석열은 (___)이 되었고, 김건희는 (__________)가 되어 있는 우리의 나라를 바로 돌려 놓기 위해서는 이들 친일파들의 부당 이익을 모조리 정위치 시키고 군사 정변 세력이 가져가서 내놓지 않는 부당 이익을 도로 정위치 시키고, 그리고 그와 같은 부당한 절차를 거쳐 남의 몫을 빼앗아 간 이들의 모든 부당 이익들을 전부 정위치 시키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아모 5,24)
문제) 괄호 안에 알맞은 말을 적어 보시오.10개 국어 이상의 외국어로도 적어 보시오.한문도 포함할 것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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