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무시간에 사적인 통화 오래하는 사람 어때?

ㅇㅇ |2024.12.12 09:50
조회 20,294 |추천 75
아무리 할 일이 없어도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이 있고,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휴대폰으로 친구나 가족이랑 10분이상 긴 통화하는 직원 어때? 나는 아무리 할 일이 없다고 하더라도 회사에서 갠적인 통화하고 싶지 않던데,,, 누가 내 사적인 얘기 들을까봐 싫기도하고, 회사근무시간에 개인적인 통화는 짧게 하는게 기본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추천수75
반대수12
베플ㅇㅇ|2024.12.13 11:30
정상적인 사람은 사적인 통화를 사무실에서 받지 않습니다. 기본이 안되있는 인간인데요 ㅋㅋ
베플ㅇㅇ|2024.12.13 11:22
울회사 신입이 중딩 엄마인데... 하루에 네번씩 아이한테 전화해요. 내용은 그냥 사적인 거죠. 점심 먹었니? 뭐먹었니? 마치면 오늘 뭐했어 밥은 뭐먹고 학원은 빨리가라는 둥, 마치는 시간엔 공부 잘했냐 오늘은 뭐배웠냐 그런 건 왜하냐, 집에가라. 집에 가면 또 집에 갔다고 통화합니다. 대충 거의 5~10분 정도 매번 통화해요. 하루로 치면 거의 한시간씩 아이랑 통화하면서 일을 안해요. 솔직히 듣고 싶지 않고 불편합니다. 아이를 야단치거나 할 때는 더더욱이요. 지금 계속 지켜보는 중인데, 조만간 불러서 개인 통화는 나가서 하고 간단하게 하라고 할 생각입니다. 저 역시 직장예절이라고 생각해요.
베플ㅇㅇ|2024.12.13 12:13
그런인간들하고 안 엮일려고 좋은학교가고 좋은회사가고 좋은 동네살고싶은거임.
베플밤이|2024.12.13 11:49
나가서 하는게 맞고 주변 분위기 해치고 본인만 모를뿐이지 주변사람은 개짱남. 애초에 회사 분위기가 딱딱하니 자유롭니 그걸떠나서 예의자체 말아먹은거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