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폭행 피해자의 자녀입니다.
결시친의 화력에 도움 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난 2024년 12월 4일 오후 11시 30분경, 저희 아버지는 30대 남성에게 약 15분간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해 현재 심각한 부상으로 장기 입원 중입니다.
당시 가해자는 **“신고해라, 징역 들어가겠다”**며
아버지의 얼굴을 무릎 **니킥을 하듯이** 가격하고
주먹으로 얼굴과 갈비뼈 부근을 수십 차례 폭행했습니다.
이 폭행으로 인해 아버지는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수술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며, 노쇠한 몸으로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계십니다.
더욱 참담한 것은, 폭행을 당하며 아버지가 **“사람 살려”**라고 외쳤을 때
가해자가 **“사람 살려? 병신이네”**라며 조롱하고 비웃었다는 점입니다.
무방비 상태의 고령자를 상대로 한 이런 잔인한 폭행은 인간으로서 용납될 수 없는 행위입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혐의를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런 폭력이 제대로 처벌되지 않는다면 또 다른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해자의 고통이 외면당하지 않도록, 법의 엄중한 처벌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청원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이 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가해자가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다면 피해자의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입니다.
**부디 정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이 청원에 힘을 보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 서명 및 공유로 이 사건을 알리고 정의를 실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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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 엄벌 촉구 탄원서 : https://forms.gle/oyAmshFMLKTTpZrZ7
• 기사 링크: https://news.nate.com/view/20241212n24268
• 유튜브 링크: https://m.youtube.com/watch?v=44y9mXtOS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