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친 엄마가 절 질투해요
19살 209일 좀 덜된 찐친에서 발전 커플입니다
남친 배경화면이 저인데 그거도 싫다고 뭐라하고 제 사진 보여드리면 얘는 어디가 안예쁘네 물고기 닮았네(저 눈꼬리 올라간 고양이상이고 전혀 안닮았어요) 하시면서 절 자꾸 까내리신대요
노래방같이 밀폐된공간 가는것도 안된다고 난리 치셔서 노래방도 항상 몰래가요
아무리 10대여도 원래 데이트하면 10시쯤 들어가지 않나요? 그때 들어가면 어머니가 엄청 싫어하신대요
저번엔 남친이 저랑 안았다 이런 얘기를 한 모양인데 별짓을 다한다고 그러셨다해요
그 외에도 이것저것 뭐가 많은데 어쩌죠?
친한 친구에서 발전한 사이고 남친은 저희 부모님이랑 할머니랑도 친합니다
둘이 너무 좋고 잘 맞아서 오래가고싶고 진지하게 결혼도 같이 생각할정도로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