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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 버스에서 벌어졌던 10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2.14 03:32
조회 6,509 |추천 3

일부 사람들이 "아무래도 먼저 잘못한거 같습니다."이런 말을하는데 이게 틀린 이유인거 같습니다.

어느 마을버스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마을 버스를 타고 집을 가는데 마음 속으로 어떤 사람이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그에 속으로 답을 하니까 갑자기 "앞에 탄 아주머니 때려패."이럽니다.(이건 제 무의식이 아니라 무속인을 통해서 질문을 넣은 겁니다. 저는 차분하니까요.)

그런데 계속 앞에 마을사람 때려 패라고 합니다.

지금 이건 또 다른 걸 말하면 피해망상으로 인해서 공격파탄적 행동을 한다는 주장을 하고 싶은거 같은데 정신의학계에서는 조현병환자가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는 경우는 일반 사람보다 드믈고 이걸 경계해야 한다도 주장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아주머니의 뒤통수만 봤고 저한테 잘못한게 하나도 없으신데 저는 "이러면 안되는거야."하고 참습니다.

버스기사가 그걸 알아채고 내려줄려도 하는데 저는 꿋꿋하게 탑니다. 왜냐면 저는 저한테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사람한테 그것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묻지마 공격을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버스에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고 끝까지 참고 버스기사한테 인사까지하고 내립니다.

오늘 또 저는 버스의 대형사고를 막아 냈습니다.

지금 이 교훈을 보면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1. 아무래도 여자애가 옆에 있는데 "저 죽일려고 하고 때려 팬다고 신고"를 한거 같아요.
2. 아무래도 이 사람은 협박과 폭행을 하지 않는 사람인데 성폭행 신고가 들어온거 같다.
3. 이 사람은 작용에 대한 반 작용만 있다. 그러니까 먼저 공격하는 사람이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4. 이런 사람이 길에서 부산경찰청장을 입에 담기 힘든 욕을 할 사람이 전혀 아닌데 진짜 거의 벼랑 끝 전술을 한거 같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날 뭔가 경찰 쪽에서 잘못이 있었다고 해명하고 그러지 않는다.
5. 한 불기소 사건이 의심스러운데 그 사람은 처음부터 상대방 측에 협박과 폭행을 유발한 적이 없고 상대방이 촉발한 사건이다. 이런 걸 유발 할 수 있다는 건 상대방이 죄를 많이 지은거다. 그란데 경찰관의 태도가 걸러먹은거다. 지금 이 상황을 보면 상대방 여자 측이 너무 주도면밀하고 죄도 상당히 지은 애 같다. 어떻게 피해자가 되지?
6. 결국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는 것을 들통나게 했는데 이 사람이 모르는 사람한테 무차별적인 공격을 했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으나 그건 단지 10% 마음이었고 90%는 다른 뜻이 있었다. 결국 또 아주 개같은 놈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이 작전 주동자 또 죽을거 같다.

지금 이 마음 속의 공격자 무기징역인거 같다.
추천수3
반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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