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집안 이해 되시나요?

ㅇㅇ |2024.12.16 05:51
조회 8,826 |추천 1
안녕하세요
결혼 전제로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희는 30대 중반
남자친구 누나는 후반입니다. (이혼 하시고 본가에서 사십니다)

남자친구가 어릴적 이민을 가 20대 초반에 한국에 들어와서 가족들이랑 살고 있는데
남자친구네 구성은 아버지( 해외에서 사업하셔서 6개월 들어오셔요)
남친, 누나 이렇게 셋이 사는데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가끔 남자친구네 가면..

방 구조가 현관문에서 들어오면 보는 방향에 언니방 , 남친 방이고 현관문 오른쪽이 화장실이에요

남자친구가 샤워를 하면 항상 발가벗은 채로 언니방을 거쳐
방으로 들어 오는거 보고 놀랬고,
언니도 밥 드실때 보니까.. 노브라로 겉에는 티셔츠입고 계셨는데 너무 잘 보여서..항상 노브라로 계시더라구요..

저와 다른 환경이라 저는 형제가 자매입니다
남매분들 원래 이런가요…?
추천수1
반대수39
베플남자ㅋㅋ|2024.12.16 09:38
가족간에야. 어떻게 다니든지 상관없는데 본인 여자친구,동생의 여자친구가 왔는데 저러고 다니는건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받은거지.
베플ㅇㅇㅇ|2024.12.16 11:26
가정교육문제지... 손님오면 보통 브라는 안하고있다가도 하지않나? 그리고 벌거숭이 님 남친은..... 할말이 없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