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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직원민원 도와주세요

정의의이름... |2024.12.16 22:50
조회 15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스타필드하남 백화점에 갔었는데요
아이가 지비츠 갖고싶다해서 금방사고
즐거운쇼핑을 이어가려던 찰나,
계산대에 지비츠3개를 들고 갔지요~

크록스직원이 저에게
세일상품 가져왔냐 ,세일상품이 아닌걸 가져왔냐
질문하기에 저는,
단순히 모른다 매대에있는거가져왔다 같은상품이없었다
라고 이야기하던찰나, 그직원이
제말을 딱 끊더니 거깄는걸가져오면안된다며
잘보고가져와야한다 한숨을 쉬며 말하더니
같은상품가지러 휙 가더라구요
무안했지만 옆에 아이도있고해서
참았는데.
다시 와서 한다는말이,
또 같은말을 반복하며 짜증내면서 앵무새처럼 말하는데,
저도순간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왜 같은말을 여러번들어야합니까.
제가물건을 훼손한것도아닌데말이예요..

그걸 그렇게 화내고짜증낼일입니까.
한번 좋게이야기하면될것을.
매대에 상세설명도없는데 말이예요
(샘플이니 가져오지마시고 도움이필요하면직원을불러주세요 라는문구안내라도 붙여놓던지요. .
아무안내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걸 샘플이라인지못했다고 한다면,
같은상품찾아주겠다 라고 말하면되는거아닌가요,
이거 샘플이라고 그렇게 한숨과 짜증섞인말투로 말만하지않았더라도,
제가먼저 미안해하며 죄송하다말했을거예요)

그깟 얼마되지도않는 거 사자고
무안당하고 화를 당하니
황당해서
컴플레인걸었는데요.

본인은 잘못한게없고, 제가 기분나빳다면
미안하다는데,
그말조차
으름장놓듯이 비아냥 거리더라구요.
사투리섞인말투, 무식하게 큰목소리, 허세가득한말투로,
문신은 손가락3개나 보이고(평소문신한사람은 비난하진않지만,이런상황에서 더욱이 안좋게보이더군요)
눈빛이며 표정이며 짜증이 그득했습니다.

딱 어디 깡촌 시골마을 양아치같은 느낌,
전형적인 강약 약강일것같은 제가 너무혐오하는 그런부류의 인간이랄까요.

(본인보다 등치있고, 건장한 남자에겐
그딴말투,짜증,한숨은 없었을것같은, 비열한 인간들 있잖아요, 가진거라고는 질낮아보이는 허세만 가득 보이는 그런 부류, 한참 수준이라고는 낮아보이는)

민원제기하려고
사원증을 봤는데,제가 혹시 이름을 잊을까하여
명함달라했더니,없다고하더라구요.
그럼 이름적어달라했더니,
목에걸린사원증과 다른이름이여서
왜이름이 다르냐 물었더니
직원이뭐라뭐라얘기하는데
제대로못들었네요.

저 하마터번 엉뚱한사람에게 민원걸뻔했습니다.
왜.남의 사원증 걸고 일하는건가요..
그것또한 참,불량해보입니다.

이 직원이 본인짜증, 본인의 언행과 태도는 인정하되
진심어린사과는 못하겠다하는상황입니다.

제 주말은 당연 엉망이되었구요.

백화점에서도, 크록스 본점에서도
사과전화가왔으나,
전 그들의사과는 필요가없거든요,
그분들이 뭘잘못했다고 대신사과를 한단말입니까.

그 직원 최대한불이익주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이미 백화점게시판에 민원을 제기했고,
CS관련부서에는 사과드린다하였으나,
왜 똥싸지른새끼 따로있고
사과하시는분이 따로있습니까. 그분들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말이예요 전, 그분들의 사과는 정말 받고싶지않고,불편합니다.

전 그 직원에게 진심어린사과를 받고싶은데
그게 안된다면
어떻게 조금이라도 그 직원에 불이익을 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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