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

쓰니 |2024.12.17 21:10
조회 315 |추천 3
아이고 사는게 왜이렇게 힘든지..빚만..정말 내 빚만 없어도 살것같은데..아휴..죽고싶어도 내 아이들이 안쓰러워서 그러지도 못하고 엄마..보고싶다 그곳은 편하나? 나도 가고싶은데 그라지도 못하고 엄마 엄마 나 너무 힘들다 엄마엄마엄마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