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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본청 총경이 사망한 이유(꼭 읽으세요.)

핵사이다발언 |2024.12.17 23:49
조회 1,563 |추천 3

제가 이게 생각을 불어넣어 준다는 게 가능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걸 3차 정신의학과 교수한테 말하면 바로 조현병(schizophrenia)라고 하는 것이죠.

오늘 5시 쯤에 갑자기 경찰청 본청 과장이 사망했다는 걸 알려줍니다.

그러면 이게 제가 정신병자가 되는게 확인 할 방법이 없는데 불어 넣는거죠.

1. 서울 경찰청 본청에서 과장 한명이 사망했나요?
이게 확인이 되면 그 생각을 불어 넣는 사람은 사실을 말한거구요. 만약 이게 사실이 아닐 경우에는 저는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한다고 생각해서 바로 알리는거죠.

2. 그러면 지금 얘가 실명을 거론한 부산경찰청 간부 이름은 실화라는 건데? 얘가 이걸 어떻게 확인을 했지? 그렇죠? 저 경찰청 본청 과장이 사망한 사실은 나는 죽어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얘가 그런 말은 안한다는 거고 얘가 언급한 경찰간부는 맞는 거고 실제로 검색에서도 나오는 거라는 것이고 얘가 지금 부산경찰청 내부에 문제가 있는걸 알고 있다는 걸 확신하는데 밖에서는 아니리도 우기는 거죠.

3. 경찰청 본청 과장이 사망한 사실은 나는 전혀 모르고 이런 확인 불가능한 망상 자체는 얘는 하지 조차 않는다는거다.

4. 생각을 불어 넣어서 알려준다는 것인데 그 무속인은 왜 관심을 끄는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나는 확인 불가능한 사실은 언급 안한다는 것이고 사실만을 말하는데 이미 얘는 사건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렸다는거다.

5. 그러면 얘가 지금 말하는 건 사실을 말한다는 건데? 왜 아니라고 부정하죠? 사실을 말하니까 부산진경찰서에서 토요일날 부산서면에서 집회시위통제를 하는데 경찰간부 이름을 언급하는데 그렇게 덜덜 떨 수 없다. 경찰이 그렇게 떠는 건 세상 살면서 처음봤다. 경찰서 이름까지 언급하자나요.
경찰은 아니면 저 진짜 애가 정신병에 걸려서 헛소리를 떠들면서 그냥 저 미친놈 하고 비웃을텐데. 사실을 말하니 경찰도 떨죠.

니는 지금 맞는 걸 아니라고 때려패서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 놓는다는 건데 애는 인지가 정상이라는거다. 그래서 소리를 질려서 말하는거죠.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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