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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친정엄마가 서운하다던 글쓴이입니다,,

ㅇㅇ |2024.12.20 11:37
조회 4,036 |추천 1
추가)) 친정오빠가 아빠가 퇴직금으로 산 아파트를 아빠가 저랑 엄마 몰래 증여해주고         증여받은 아파트(( 래미안 9억시세인 집))  에서 떵떵거리고 잘 사니까        엄마가 해준돈 8천이 우스워보였나봐요,,,        제가 오빠 9억집 증여해준거 알고  뭐라뭐라 하니까 5천만원 아빠가 준게 다입니다,,        저는 엄마가 힘들게 일한거아니까 8천 엄마가 미안하다고 주는거 갚는다고 한 거였는데        왜 아들은 받고 입 싹닫고 딸인 저는 태어나길 착하게 태어나서 갚는다고 하는 건지,,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5천 + 8천 = 1억 3천이 9억 래미안 아파트에 비할바가 절대        안되는데,,,  
         너무 속상해요,,, 아빠를 잘못둔 가정의 착한딸인 분들 우리나라 사회구조상 많을텐데         다들 힘내세요,, 친아빠 맞고 절연했다가 최근에 연락 종종하며 살고 있네요,, 
        딸아들 둘다 둔 분들은 부디 아들이라고 더해주고 딸자식 하대하지 마세요,,,        평생갑니다,,, 지금도 너무 억울해요,,,,,,, 신랑도 그거알고는 저희집안 은근 무시하고,,,                시가가 친정보다 못살지만 차별은 안하거든요 그래서 신랑이 저희집안 얕잡아보는지        친정가자 이러면 싫어합니다 ,,,,,,,,,, 알기전에는 시가에선 한푼도 안주는데 친정에선       엄마 명의 아파트로 아파트 전세해주고 돈도 준거 알고 가자할땐 군말없이 가고 선물 사들고 가더니,,,,,
        제가 친정아빠랑 절연해서 연끊고 사이안좋은거 신랑이 계속 캐묻고        속상하다고 상의한다고 얘기했었는데       얘기하기 전이랑 딴판으로 달라진거보곤 신랑한테 집안 얘기 하는거 아니란걸 깨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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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돈 8천만원을 보태줘서 두번째 집을 전세끼고 샀는데요,,,
제가 임신준비도 할겸 일 쉬엄쉬엄 프리랜서식으로 하고 싶다 하니까
친정엄마가 뭔소리냐고 1년짜리 직장으로 계속 다녀야지 이러네요,,,
물론 돈 8천만원이 시댁 도움 1도 없이 친정엄마가 지금도 일다니면서 모은 
소중한 돈인걸 알지만은  돈 갚으란건 아니지만  무언의 압박으로 다가왔어요...
에휴... 두번째 집 명의는 시댁도움이 1도 없이 사서 제 단독 명의라 신랑 월급으로 
생활비 하기엔 빠듯하고 제 월급에서 생활비 빼고  알뜰히 백오십 정도씩 갚을꺼긴 한데
단순 계산으론 4년 반 이 걸리네요 ...
애기 낳으면  돈 못 갚을거 같긴해요.. 진짜알뜰히 월 50씩 갚아나간다고 하면 할 수는 있는데
그러면 4년 반이 아니라 더 걸리겠죠...
 무자식 상팔자라고 애기도 낳지 말라하고
친정엄마여도 돈 8천 빌려준건 고맙지만,, 
안갚아도 된다고 친정엄마가 얘기한거에 제가 돈 갚는다고 말했는데 서운해요....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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