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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사죄 없이 예수 믿고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천주교의민단 |2024.12.22 21:08
조회 34 |추천 0
안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그 선결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어ㅗ기지
않았느냐
마태7,21-23
요한20,21-23

거기에서 막혔다

예수 믿고를
그 뜻을 자기가 마음대로 정해서
망한거죠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믿음인데
로마10,17


로마10,9까지만 읽으신 뒤
로마 10,17 은 건너 뛰어
c언어로 치자면 포인터가
다른 곳으로 낚였다
연결 리스트 자료 구조에서
다음 노드가 로마10,17
이걸 빼고 건너 뛰어 읽어
중요성을 인지를 못한다

대학 이전의 수학으로
설명하자면
많은 학생들이 함수의 정의를
유의해서 읽어야 하는 부분을 놓쳐서
함수의 정의를 잘못 알고 있는 경우보다
매우 한심하게 읽어서
로마10,17 을 빼고 읽으면
구원 신학이 잘못 형성되는 오류를 간과하면서
그 결과는 참담하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믿음인데 (로마10,17 )그걸 빼거나 무시하면 마태7,21-23 에서 실천하는 믿음으로 구원된다고 되어 있는데 그 실천=행동 =행함은 전부 율법이라며 실천하는 믿음은 행동하는 믿음은 행함이 있는 믿음은 전부 율법이니 마태7,21-23은 사문화시키고 무시한다 그러면서 그런 식으로 분열을 초래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1만 여 개 교파로 나뉘어 갔으니
그것을 지적하면 노발대발 우기고 우긴다
순 어거지로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들이 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그런데 개신교는 지금 1만 여 개 교파로
나뉘어 갔으니
이런 분열의 양상을 관찰하는 것이
별과 관련된 이론의 연구에 도움이 되지는 않을까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긴다

우선 교파들 갯수가
우리 태양계 행성들 보다도 훨씬 많다

별들을 교파들에 "대응"시킨 뒤

어떤 특정 정보에 대응하는
별의 성분 물질이나 에너지로 변환된
성분 물질 정보를

로마10,17 에 대응 시켜

이를 상실했다고
"대응"시키기 시작한다면?
마치
생명 정보 수학을 하듯이


마치 요한 복음 1장이
한 처음에 말씀이 계셨다로부터
모든 것이 말씀에 대응하거나
말씀 그 자체가 성분 물질이나 에너지로
존재하는 것은
네델란드의 모욕에 관한 연구에서
그보다 조금 앞서 네이트판에서
썼던 소논문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 당시
지금은 네이버로 옮겨 놓고 있는
그 내용과 관련된
그런 식으로


로마10,17의 중요성이
4복음서를 있는 대로 이해하는데
필수적인데
필수 정보인데
그것을 잃어 버려
갈려 나간



래서 구원을 어떻게 얻나

가다 가다 보면 안다?



그럼
어디에 가 계시게
되실까요




이미
늦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친일 재산을 환수를 반대?
그러면

못 간거지
이제
천당을

친일 재산 환수 반대?
그게 하느님 뜻
아니죠?

잘 해도
하늘 나라에서
천민급이 되고

근거:
너희 가운데 이 작은 계명 하나라도 어기도록 가르친다면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이 대접을 받을 것이다


환수 안하고 죽었다?
그런데 생활고에
죽은 가난한 사람들
있어?



그러면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그 부자가 처한 상황
하는 말을 보면





어디 갔나요
부자는


별들처럼
다른 은하계?



여기 또
그 전시에
일제강점기
말입니다



일본인들
대개는?








거지








지금 어디에
있을까는

뻔한
거지



그러면
5공들은?






하늘 나라에
있을 것이다?







무슨










손오공들이냐?
ㅋㅋㅋㅋ ㅋㅋㅋㅋ




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지
않은 게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이
아니고




갔네
갔겠네



지금 어디에 있을까는
둘리 주제가
첫 두 소절처럼
해 봐도
뻔한
거지





자기들이
무슨
둘리들도
아니고
ㅋㅋㅋㅋ 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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