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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 진재영 미모 성수기 무슨 일, 니트 원피스도 글래머 몸매로 소화

쓰니 |2024.12.23 11:50
조회 79 |추천 0

 사진=진재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진재영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진재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온 세상이 나의 무대"라며 발리를 여행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니트 원피스를 입고 셀카 촬영에 한창인 진재영이 담겼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이후 2017년부터 현재까지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결혼 후 진재영은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고 연 매출 2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한 제주도에서 고급 스파숍을 오픈하는 등 사업가로 지내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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