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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분위기 연출과 부산경찰청장 욕의 상관관계

핵사이다발언 |2024.12.23 22:00
조회 56 |추천 2

오늘은 아무런 일은 없으나 이상한 분위가가 연출됩니다.

마치 "너 오늘 엄청 잘못한게 있다."는 식의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 아주 모범적으로 살아갔거든요.

그래서 저는 당당했습니다.

그러면 오늘 부산경찰청장 욕을 왜 안했을까요?

지금 1달째 욕하는 일이 없는데 왜 그렇죠?

지금 그 이상한 분위기가 연출된다고 해서 무조건 상대방 탓으 을 안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얘는 그런거 확인을 하고 "쏴 한 기분 연출"로 근거가 부족한 일로 욕을 안한다는 겁니다.

오늘 죽음의 거리에서는 경찰청장 욕을 한 적이 없고 그걸 들은 사람도 없습니다.

"경찰이 경찰이기 포기하시면 그렇게 합니다." 이게 핵심 단어이고 그날 그렇게 하시면 "이 얘가 이런 애가 아니거든요." 또 무슨 문제를 일으킨거 같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 제가 쫄아서요? 아니요. 아마 합당한 처벌이 있을 겁니다.

사람들 얘 정신병자라고 했거든요. 아마 그에 합당한 처벌이 있을 겁니다.

천주교의 추기경보다도 마음씨가 넓은 사람이었던거 같습니다.

정신병이 심해졌다? 아니오. 인지기능은 100%정상입니다.

8월에 저한테 바로 입원하라고 하셨죠? 못 버티는 걸 버텨라고 해놓고 그것도 못 버티나 그 말은 집에 자식한테 그렇게 말하십시오. 아마 자녀가 아빠나 엄마 버리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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