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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사료값을 90%를 낮출수있는 방법.jpg

GravityNgc |2024.12.24 11:38
조회 17 |추천 0

 

그건 바로 부레옥잠을 활용하는거지.


부레옥잠은 23일이면 개체수가 약 100배까지 늘어나는 그런 엄청난 양의 증식 속도를 가지고있어,


팔당호에 부레옥잠 1만개를 풀어두고 23일이 지나면 100만개가 되고,


100만개가 되었을때 23일이 지나면 1억개가 된다는거지.


부레옥잠이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증식하는 암배양이 일어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산소를 소비시켜서,


강의 용존 산소율을 낮춰, 강의 수질을 악화시키는 주범이 되는데,


팔당호 최저층에서 모래층에 -1m에 에어존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24시간 내내 태양광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성층 현상도 해결되고, 표층 수온도 낮아지고 수질도 정화되는거지.


부레옥잠을 댐이나 강에 설치된 보와 보 구간 단위로 배양하는데,


너무 빠르게 증식하다보면 영양염류 흡수속도가 너무 빨라진다는거지.


그러면 이때 가축 분뇨로 LNG가스를 만들고 난 다음에 팔당호에 투입시키는거야. 


영양염류를 부레옥잠이 흡수하는거지.


부레옥잠이 일정 수를 넘으면 회수해서, 건조기에서 말려서 창고에 저장해두고, 소 먹이로 사용하는데,


부레옥잠의 성장, 증식 속도가 너무 빠르기 떄문에, 비료만 충분하다면 엄청난 양의 부레옥잠을 생산할수있어.


정수시설화 사업을 4대강 전체 한 이후에 부레옥잠 수상 농장 사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데,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나서, 보가 설치된 강의 용존산소율, 영양염류 농도가 조절이 가능해지고, 


유기퇴적물 배출 시설이 완비 되면 완벽하게 수질과 수자원을 관리가 가능해지는거지.


영양염류를 회수하는 방식으로 부레옥잠, 녹조, 녹조를 먹이로 하는 어패류를 키우거나


동물성 플랑크톤을 키우고,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어류를 통해 최종적으로 회수하는거야.


생태계가 순환되고 자정작용을 높이는거지.


팔당호에 부레옥잠 배양 시설에 1만개의 부레옥잠을 저장할수있다고 가정하고,


이 시설에서 5월초에 1만개를 팔당호에 뿌리게 되고 23일이 지나면 약 100만개가 되는데,


100만개가 되었을때 23일이 지나면 1억개가 되는거지.


그런데 1억개가 되는 과정에서 많은 양의 영양염류가 필요한데, 가축 분뇨를 바이오 가스로 만든


액비관으로 필요량 만큼 쏟아 부어넣는거야.


경제적으로 고려할때 부레옥잠이 1000만개부터 경제적 이익이 있다면 1억개부터 생산 단가가 급격하게 낮아지는거지.


보가 설치된 강에 부레옥잠 배양 시설과 회수 시설, 저장 시설, 건조 시설도 설치하는거야.


영주댐 같은경우에도, 부레 옥잠을 통해서, 엄청난 양의 영양염류를 처리할수있겠지.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난 4대강은 어자원과 수자원의 관리를 가장 효율적으로 최적의 방식으로 운용되는


최첨단 혁신 사업이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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