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으면 마음의 여유가 없고 걍팍해짐.
그러다가도 부자에 대한 적개심은 맘 깊은곳에 잠재되어 있고..
그런 자신도 자신이 싫다가 자신보다 약한자가 어려움에 처하면 매번은 안그러는데 도와줌으로써 자신이 선을 행함으로써 자신의 마음을 위로함.
그러나 깊은 내제된 맘속엔 언제나 자신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는 부자와 고위직군 그리고 지식인에 대한 적개심은 항상 가지고 있음.
그리고 선을행하고 자신을 위로하고 반복.
그래서 좌파들이 그런 마음을 이용해서 감성자극하여
자신쪽으로 끌어들임.
촛불이 그예임
혼자는 죽어도 못 움직이지만 단체행동. 군중심리에 잘 휘말림. 거기에 소속되어 자신이 정의의 선봉에 선거같은 그 희열감에 스스로 선행보다 더한 성취감에 뿌듯함을 느낌.
좌파는 거의 가난한데 그 선동하는 좌파들은 부자임
가난한자를 도구로 사용하면서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음.
우파 특징( 부자)
마음의 여유가 있음
군중심리에 휘말리지 않고 자신을 스스로 바로잡으며
확고한 신념의 반석위에 서서 자신의 일을함.
어릴때부터 환경이 여유와 너그러움 베풂을 보고 자라서 자신도 그렇게 성장함.
누구를 험담할줄도 모르고 떼거지로 누구를 억압하는걸 극도로 혐오함.
나라에 큰일이 생기면 이들은 자신의 부를 기꺼이 나라를 위해 나서는 자들에게 베풂.
물론 본인도 나서기도함.
항상 정직과 사실위에 판단을 함.
배웠기에 지식도 있고 교양도 있고
무식한 사람과는 대화가 막히면 싸우기보단
회피하는 경향이 강함.
여까지 내가 아는 좌파와 우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