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종2)박선영 위원장 문제

천주교의민단 |2024.12.26 15:00
조회 54 |추천 0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여
정체성론을 주입 받아
자기 발전이 정체된 부분을 주체성 있게
인지하고 자기 발전을 이루는데
실패했다고 보인다

군사 정변을 혁명이라고 보는 것은
오류이기도 하지만 이것은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일본 사무라이에 대한 일본인들의 향수에 영향을 받은 그 시대의 박선영의 성장 과정에 근거하여 나오는 비뚤어진 역사 인식으로 보이며

비뚤어졌다는 평가는 그 자체가 비뚤어진 역사관이라는 평가와 더불어 박선영의 종교는 이런 역사관은 잘못이니 고쳐야 한다고 명확하게 지적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일본 육사 출신의 장교로 일본 사무라이
문화와 긴밀한 연결 고리들이 있다고 보아야 하고
전두환은 박정희의 사조직 하나회를 이끈 인물이 기 때문에 역시 마찬가지라고 보아야 한다

역사에서 만일을 물어야 반드시 물어야
오늘 우리가 갈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역사에서 만일을 묻지 말고 공부하고 연구하라는 것은 조선 성리학이 주자학이 즉 조선의 학문들이실사구시의 정신에서 밀려나 있었다는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며 조선은 자체적으로 발전할 수 없었다는 정체성론과 관련도가 매우 높은 말이다

친일 식민 사관을 고쳐 주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그것은 박선영 위원장의 인생 자체를
다 갈아 뒤집어 부정하여 엎어서 가야 하는 일인지도 모르며 그러나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원하시는 우리가 친숙한 거듭나야 한다는 요구와 맞물려 있다

다시 말하면 이대로는 박선영은 구원 받을 수는
없을 것이다

이승만 정권이 이임학 서울대 수학과 교수님을
국적을 박탈해 내쫓지 않고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 그 군사독재 난동자들이 없었다면 우리 나라에서 수학 교육은 도약할 좋은 기회를 놓쳐 버리지 않을 수 있었고

그리고 그것은 박선영 위원장의 정신 세계를 온전한 민주주의를 익히고 몸에 배도록 하는데 실패하게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학교 수학의 교육적 기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우정호 교수님,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0 참조)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